리눅스를 주 운영체제로 쓰기 위해 한창 작업에 빠져 있습니다. 저장소를 홀가분 하게 비우고 있습니다. 내가 직접 만든 자료가 아닌 것들을 거의 삭제하고 있습니다. 무료로 공개한 자료들이라도 저장소를 가볍게 하기 위해 지우고 있습니다.

이 모든 것이 기록 방식의 차이 때문입니다. ntfs 와 ext방식은 많이 다릅니다. 제 견해로는 ext방식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. 일단 조각모음이 필요없기 때문입니다. 매우 매력적인 부분입니다. 또한 ext4방식은 오류까지 발견해서 고쳐준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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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도전하는 것은 큰 즐거움입니다. M$ 를 버리고 리눅스를 사용하는 것은 하나의 도전입니다. 어쩌면 혁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. 리눅스에 익숙해지려고 미리 익혀둔 것들이 있습니다. 파이어폭스, 오픈오피스, 김프, 잉크스케이프, audacity...

빨리 정리를 마치고 리눅스를 설치해야 겠습니다.